경제
작년 부산 1순위 청약 '해수동'에 몰려
주우진
입력 : 2026.02.06 07:43
조회수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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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지역 아파트 1순위 청약자의 86%가 해운대구와 수영구, 동래구 분양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부산에서 분양한 31개 아파트 단지의 1순위 청약자는
4만3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86%인 3만7천여명이 해수동 지역 11개 아파트 단지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써밋 리미티드 남천에 1만6천여명이 청약하는 등 대형
건설사 아파트 단지 4곳에 2만 8천여명이 몰려 대형 건설사 브랜드 선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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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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