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제 소형 조선업체 '국내 최초' 남극해 원양어선 건조(
이민재
입력 : 2026.02.06 07:41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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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의 소형 조선업체 '아시아조선'에서 국내 최초로 남극해에서 조업이 가능한 원양어선 '세인리 호'를 건조했습니다.
540톤 급인 '세인리 호'는 길이 64미터, 폭 11.6미터로 남극해에서 '메로'라고 널리 불리는 이빨고기 잡이에 특화된 저연승 어선입니다.
저연승 어선은 남극해와 같은 극한환경에서 장기간 조업이 가능하지만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반면 규모는 크지 않아 국내에서는 그동안 건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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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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