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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출신' 손서연, 배구협회 최우수 선수상
김수윤
입력 : 2026.01.29 17:33
조회수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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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출신 여자배구 손서연 선수가 대한배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여자배구 U16 대표팀 주장인 손서연은 지난해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45년 만에 우승하는데에 기여했으며, 대회 득점왕과 최우수선수상, 아웃사이드 히터상 등을 휩쓸며 한국 배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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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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