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
[인물포커스] 이성권 국회의원
강유경
입력 : 2026.01.22 07:46
조회수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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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국민의힘의 당 내부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소장파 의원들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은 '대안과 미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Q.
먼저,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셨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A.
정확하게 얘기하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무도한 국정 운영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 있어서 당력을 모으기 위해서 저희가 쇄신파 입장에서 통합이라는 기치 아래 함께 지지 방문을 한 것이라고 봐야 하고요.
{수퍼:'적이 들어오면 내부 싸움 멈추고 서로 힘을 합쳐야'}
바깥에 적이 들어오면 내부에서 싸움하다가도 멈추고 힘을 합쳐야 하는 것처럼, 그런 차원에서 당의 계파라든지 입장을 떠나서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에 대해서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Q.
'대안과 미래'는 사실 당 내부 개혁을 많이 주장해 오셨는데, 그런 개혁에 대한 목소리는 일단 보류하시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A.
소장파 입장에서도 잘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못된 과거를 단절하지 않은 채로 싸우게 되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잘못된 과거로부터의 어떠한 쇄신, 이것을 주장함과 동시에 오히려 그게 잘 되었을 경우에 우리의 대여 투쟁 자체가 효과가 더 있기 때문에 쇄신과 대여 투쟁은 함께 가는 것이고, 또 그 과정에서 내부 분열로 인해서 에너지 소모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통합을 주장해 온 것입니다.
Q.
결국, 가장 큰 이슈는 한동훈 전 당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인데요. 지금으로는 재심 청구 기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징계가 결국 확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 그리고 장동혁 대표의 단식...그것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A.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는 지난주 목요일 최고위원회에서 징계가 의결될 것이라는 예측을 했습니다만 저희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직접 회의 직전에 찾아뵙고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고 중진들도 그러한 요구를 해 옴으로 인해서 징계를 보류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도 영상을 통해서 사과의 메시지를 냈죠.
그 말은 현 대표와 전직 대표가 한 발짝씩 물러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지금 형식적으로 보면 다음 주 월요일 최고위원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제가 그냥 예측하고 기대하는 바로는 한 발짝씩 물러났기 때문에 추가적인 양보의 여지는 있다, 그래서 극단적인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또 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지방선거 다가오는데 사하구청장 후보도 선출하셔야 할 텐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A.
지금 아무래도 어려운 선거를 맞이할 것 같아요. 2018년만큼은 아니겠지만 민주당의 지지율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우리 당 지지율이 낮기 때문에 어려운 정당 지형 속에서 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건 후보겠죠.
{수퍼:당 지지율 넘어설 인물 필요, 공관위가 주도할 것}
얼마만큼 정당 지지율을 넘어설 수 있는 훌륭한 인물을 발굴하느냐 부분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중앙당 차원의 공천관리위원회가 꾸려져서 그 후보자 선출과 관련된 기준과 원칙이 정해지면 거기에 따라서 선출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Q.
사하구 같은 경우는 의원이 두 분이 계시는데요. 조경태 의원과도 협의하셔야 할 내용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A.
조경태 의원과 제가 특정한 시점이 되면 협의할 필요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예를 들면 후보가 복수로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출마하고자 할 때 우리가 자의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할 수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아래로부터의 민주적 방식에 의해서 중앙당의 지침도 아마 경선 위주로 가지 않을까,
그러면 당원과 지역에 있는 유권자들의 합리적이고 현명한 판단에 의해서 선출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후보가 되는 게 바람직하지, 갑을의 국회의원이 조정해서 특정인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지금 다른 지역들 통합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부산*경남 통합 지방선거를 앞두고 혹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A.
저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5극3특이라는 수도권 일극주의와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있는 지역 분권의 성장 축을 만드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행정 통합이라는 또 하나의 수단이 구사되는 것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수퍼:지역의 이익 관련,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우선해야}
그러나, 지역민의 생활과 관련된 지역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을 재편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래로부터의 충분한 공감대 컨센서스 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경남도 보면 서부 경남의 이해관계 다르고, 동부 경남의 이해가 다릅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방식을 보면 위로부터 강제적으로 지금 시행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갔을 때 지역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관계를 못 담아내면 나중에 오히려 부작용이 더 커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정부가 인센티브 방식으로 얼마 정도의 돈을 지원해 주겠다 하는데 그거는 일시적인 지원에 불과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지방의 재정권과 자치권을 강화해 주는 것이 더 우선적인데 그 부분은 다 빼놓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속도전을 요구하는 방식으로는 쉽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Q.
마지막으로 당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지방선거 앞두고 당이 지금 시점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좋다고 보십니까?
A.
저는 크게 두 가지, 세 가지라고 봅니다. 첫 번째는 잘못된 과거로부터의 명확한 단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계엄 때문에 대통령 선거를 치렀고, 우리가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해서 유권자한테 충분한 사과와 반성이 어필이 돼야 된다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로는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만 그것은 새로운 정당에 대한 재창당 수준에 버금가는 쇄신 작업하고 같이 가줘야 한다. 그 일환으로서 당명 개정도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거고, 당의 운영 시스템을 바꿔 볼 수도 있는 거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당의 분열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탄핵 반대를 했든, 찬성을 했든, 지금 분열한 채 선거를 맞이하게 되면 야당인 우리 국민의 힘은 필패하게 되고, 필패하게 되면 이 정권 자체가 독재를 하게 될 수 있는 권위주의, 전체주의 체제로 갈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살리고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야당이 아까 말한 세 가지의 기본적인 전제 조건을 해결하고 지방선거를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의 당 내부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소장파 의원들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은 '대안과 미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Q.
먼저,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셨습니다. 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A.
정확하게 얘기하면,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무도한 국정 운영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 있어서 당력을 모으기 위해서 저희가 쇄신파 입장에서 통합이라는 기치 아래 함께 지지 방문을 한 것이라고 봐야 하고요.
{수퍼:'적이 들어오면 내부 싸움 멈추고 서로 힘을 합쳐야'}
바깥에 적이 들어오면 내부에서 싸움하다가도 멈추고 힘을 합쳐야 하는 것처럼, 그런 차원에서 당의 계파라든지 입장을 떠나서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에 대해서 지지하는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Q.
'대안과 미래'는 사실 당 내부 개혁을 많이 주장해 오셨는데, 그런 개혁에 대한 목소리는 일단 보류하시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A.
소장파 입장에서도 잘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잘못된 과거를 단절하지 않은 채로 싸우게 되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잘못된 과거로부터의 어떠한 쇄신, 이것을 주장함과 동시에 오히려 그게 잘 되었을 경우에 우리의 대여 투쟁 자체가 효과가 더 있기 때문에 쇄신과 대여 투쟁은 함께 가는 것이고, 또 그 과정에서 내부 분열로 인해서 에너지 소모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통합을 주장해 온 것입니다.
Q.
결국, 가장 큰 이슈는 한동훈 전 당 대표에 대한 징계 문제인데요. 지금으로는 재심 청구 기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징계가 결국 확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한동훈 전 대표의 사과, 그리고 장동혁 대표의 단식...그것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A.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는 지난주 목요일 최고위원회에서 징계가 의결될 것이라는 예측을 했습니다만 저희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직접 회의 직전에 찾아뵙고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고 중진들도 그러한 요구를 해 옴으로 인해서 징계를 보류했습니다. 또한, 동시에 한동훈 전 대표의 경우도 영상을 통해서 사과의 메시지를 냈죠.
그 말은 현 대표와 전직 대표가 한 발짝씩 물러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지금 형식적으로 보면 다음 주 월요일 최고위원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제가 그냥 예측하고 기대하는 바로는 한 발짝씩 물러났기 때문에 추가적인 양보의 여지는 있다, 그래서 극단적인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또 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지방선거 다가오는데 사하구청장 후보도 선출하셔야 할 텐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A.
지금 아무래도 어려운 선거를 맞이할 것 같아요. 2018년만큼은 아니겠지만 민주당의 지지율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우리 당 지지율이 낮기 때문에 어려운 정당 지형 속에서 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건 후보겠죠.
{수퍼:당 지지율 넘어설 인물 필요, 공관위가 주도할 것}
얼마만큼 정당 지지율을 넘어설 수 있는 훌륭한 인물을 발굴하느냐 부분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중앙당 차원의 공천관리위원회가 꾸려져서 그 후보자 선출과 관련된 기준과 원칙이 정해지면 거기에 따라서 선출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Q.
사하구 같은 경우는 의원이 두 분이 계시는데요. 조경태 의원과도 협의하셔야 할 내용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A.
조경태 의원과 제가 특정한 시점이 되면 협의할 필요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만, 예를 들면 후보가 복수로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출마하고자 할 때 우리가 자의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할 수는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아래로부터의 민주적 방식에 의해서 중앙당의 지침도 아마 경선 위주로 가지 않을까,
그러면 당원과 지역에 있는 유권자들의 합리적이고 현명한 판단에 의해서 선출되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후보가 되는 게 바람직하지, 갑을의 국회의원이 조정해서 특정인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지금 다른 지역들 통합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부산*경남 통합 지방선거를 앞두고 혹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A.
저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5극3특이라는 수도권 일극주의와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있는 지역 분권의 성장 축을 만드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행정 통합이라는 또 하나의 수단이 구사되는 것도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수퍼:지역의 이익 관련,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우선해야}
그러나, 지역민의 생활과 관련된 지역의 이익과 관련된 부분을 재편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래로부터의 충분한 공감대 컨센서스 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경남도 보면 서부 경남의 이해관계 다르고, 동부 경남의 이해가 다릅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려는 방식을 보면 위로부터 강제적으로 지금 시행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방식으로 갔을 때 지역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관계를 못 담아내면 나중에 오히려 부작용이 더 커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그리고 정부가 인센티브 방식으로 얼마 정도의 돈을 지원해 주겠다 하는데 그거는 일시적인 지원에 불과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지방의 재정권과 자치권을 강화해 주는 것이 더 우선적인데 그 부분은 다 빼놓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속도전을 요구하는 방식으로는 쉽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Q.
마지막으로 당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지방선거 앞두고 당이 지금 시점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 좋다고 보십니까?
A.
저는 크게 두 가지, 세 가지라고 봅니다. 첫 번째는 잘못된 과거로부터의 명확한 단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계엄 때문에 대통령 선거를 치렀고, 우리가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해서 유권자한테 충분한 사과와 반성이 어필이 돼야 된다는 부분이고요.
두 번째로는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만 그것은 새로운 정당에 대한 재창당 수준에 버금가는 쇄신 작업하고 같이 가줘야 한다. 그 일환으로서 당명 개정도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거고, 당의 운영 시스템을 바꿔 볼 수도 있는 거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당의 분열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탄핵 반대를 했든, 찬성을 했든, 지금 분열한 채 선거를 맞이하게 되면 야당인 우리 국민의 힘은 필패하게 되고, 필패하게 되면 이 정권 자체가 독재를 하게 될 수 있는 권위주의, 전체주의 체제로 갈 수 있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살리고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야당이 아까 말한 세 가지의 기본적인 전제 조건을 해결하고 지방선거를 맞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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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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