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창원시의회, '창원 모텔 흉기 난동' 보호관찰 제도 개선 촉구
김수윤
입력 : 2026.01.21 07:58
조회수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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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 성범죄 전력이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가 중학생 2명을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창원시의회가 보호관찰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창원시의회는 피의자가 범행 당일 연인 관계인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경찰 조사를 받았음에도 해당 사실이 법무부 보호관찰소에 통보되지 않았다며, 보호관찰 대상자 관리 체계 개선과 예방 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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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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