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수부, 중국발 크루즈 급증 대비 관련 기관 대책회의
최한솔
입력 : 2026.01.19 17:41
조회수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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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급증하는 중국발 크루즈에 비해 세관·출입국·검역 인력 부족으로 생기는 승하선 지연 문제 등과 관련해서 긴급회의를 통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수부는 오늘 오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산본부세관, 국립부산검역소 등 관련 기관들과 대책회의를 열고
크루즈 입항 시 터미널 내 병목 구간을 점검하고 규제 완화 등을 통한 입국심사 대기시간 단축 등 대책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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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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