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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양산 방문의 해 '문화예술·체험형 콘텐츠' 확대

박명선 입력 : 2026.01.06 10:29
조회수 : 676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2026년을 '양산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문화예술·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양산시는 오는 3월 시립합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4월 가야진용신제, 9월 클래식 음악회, 통도사 미디어아트, 11월 재즈페스타 등

계절별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4천만 명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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