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청장 직인 위조 공문서로 입금 유도, 경찰수사
최한솔
입력 : 2025.12.30 17:44
조회수 :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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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경찰서는 누군가 구청장의 직인을 위조해 물품 구매 사기를 시도했다는 금정구청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신원 미상의 A 씨가 지난 15일과 16일 구청장 직인을 위조한 가짜 공문서로 금정구의 한 주방시설 업체에 연락해 8백여만 원의 대리결제 등 사기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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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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