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갑질 의혹 산청군 간부공무원 강등 중징계
이태훈
입력 : 2025.12.22 16:27
조회수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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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남 산청군 소속 5급 공무원이 직급이 강등되는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최근 경남도 인사위원회는 산청읍장 재직 시설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공무원 A씨에 대해 5급에서 6급으로 한 직급 강등 처분을 의결하고
산청군에 통보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경남 산청군 소속 5급 공무원이 직급이 강등되는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최근 경남도 인사위원회는 산청읍장 재직 시설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공무원 A씨에 대해 5급에서 6급으로 한 직급 강등 처분을 의결하고
산청군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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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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