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개인정보 유출' 쿠팡 불매 선언
김민성
입력 : 2025.12.10 20:50
조회수 :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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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3천3백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전국에서 커지는 가운데 시민단체 부산 여성소비자연합이 쿠팡 불매운동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개인정보 관리에 소홀하고도 회원 탈퇴를 어렵게 만들어 둔 쿠팡이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이용을 중단하고 전방위적인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개인정보 관리에 소홀하고도 회원 탈퇴를 어렵게 만들어 둔 쿠팡이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이용을 중단하고 전방위적인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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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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