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재소자 사망..부산구치소 관계자 17명 문책
옥민지
입력 : 2025.11.28 20:47
조회수 :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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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부산구치소의 20대 미결수가 다른 수용자들에게 폭행당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가 부산구치소 관계자 17명을 '성실의무 위반'으로 문책했습니다.
총책임자인 부산구치소장을 비롯해 4명이 경고 처분을 받고 경징계 요청 2명, 주의 7명, 시정 4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법무부 차원의 감찰도 없이 대부분 가벼운 처분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총책임자인 부산구치소장을 비롯해 4명이 경고 처분을 받고 경징계 요청 2명, 주의 7명, 시정 4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법무부 차원의 감찰도 없이 대부분 가벼운 처분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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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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