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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양산 공장에서 60대 직원 숨져

김수윤 입력 : 2025.10.30 08:45
조회수 : 611

오늘(29) 오전 10시쯤, 경남 양산시 덕계동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머리가 기계에 끼이면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A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무상과실치사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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