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병원 못 찾아 80분 지연..교통사고 환자 숨져
김수윤
입력 : 2025.10.23 18:00
조회수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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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여성이 80분 넘게 병원을 찾지 못하다가 뒤늦게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지난 14일 저녁 8시 반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회현동에서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성 A씨가 1톤 화물차에 치여 크게 다쳤지만 이송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80여 분이 지난 뒤에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A씨는 해당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다음날 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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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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