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숨진 형 재산 노리고 아버지 살해한 30대 징역 27년

이민재 입력 : 2025.10.17 07:51
조회수 : 618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는 사망한 친형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사망한 친형의 부동산 등 유산을 노리고 지난 3월 26일 새벽 5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아파트에서 60대 아버지를 14차례 찔러 살해한 뒤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