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숨진 형 재산 노리고 아버지 살해한 30대 징역 27년
이민재
입력 : 2025.10.17 07:51
조회수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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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는 사망한 친형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사망한 친형의 부동산 등 유산을 노리고 지난 3월 26일 새벽 5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아파트에서 60대 아버지를 14차례 찔러 살해한 뒤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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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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