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밀양시, 지역응급의료기관 신규 지정 추진
안형기
입력 : 2025.08.28 10:39
조회수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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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 유일한 응급실이 문을 닫았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밀양시가 새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에 나섰습니다.
밀양시는 지역의 종합병원인 밀양병원이 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세부상황을 함께 준비해,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밀양에 다시 응급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밀양시는 지역의 종합병원인 밀양병원이 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하고 시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세부상황을 함께 준비해,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밀양에 다시 응급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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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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