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남, 집중호우 재산피해 7천497억원
김동환
입력 : 2025.08.04 06:30
조회수 : 202
0
0
최근 경남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7천 497억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 등록 지난 3일 기준 도로와
하천, 상하수도 등 공공시설 피해는 3천 150여건에 6천 11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주택과 가축 등 사유 시설 피해는 1천 38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시군별로는 산청군이 4천 752억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남도에 따르면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 등록 지난 3일 기준 도로와
하천, 상하수도 등 공공시설 피해는 3천 150여건에 6천 11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주택과 가축 등 사유 시설 피해는 1천 38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시군별로는 산청군이 4천 752억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동환 기자
onair@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황금연휴, 본격 표심잡기 총력전2026.05.02
-
[2026 전국 동시지방선거]경남도지사 후보도 바쁜 행보 이어가2026.05.02
-
새송이와 느타리의 만남, 융합버섯 '새느'2026.05.02
-
승용차가 매장 돌진, 2명 부상2026.05.02
-
63년 만의 '노동절 휴일'...여전한 사각지대2026.05.01
-
단속은 시작했는데..헷갈리는 우회전 어떻게?2026.05.01
-
'악기의 제왕' 파이프오르간 설치됐지만 지역 연주자는 가뭄2026.05.01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하정우 '손털기' 논란...보수 야권 집중 포화2026.04.30
-
최대해운사 HMM 부산 이전 합의 "북항에 랜드마크 사옥"2026.04.30
-
BTS 부산 공연 앞두고 또 바가지 요금 논란2026.04.3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