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동부지원, 반얀트리 참사 재판 합의부 배당
이민재
입력 : 2025.05.09 20:47
조회수 : 854
0
0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현장 노동자 6명이 숨진 반얀트리 참사와 관련해 시공사인 삼정기업 회장 등 9명에 대한 재판을 형사2부에 넘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건은 보통 단독이 맡지만, 동부지원은 사건의 중대성 등을 감안해 사건을 합의부에 배당했습니다.
지금껏 부산에서 이뤄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재판은 모두 단독에서 맡아와 이례적이라는 평가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북항 2단계 개발...발목잡던 'LH' 제외시키기로2026.10.05
-
[장애인, 돌보다 4] 밑 빠진 활동지원금...'진정한 돌봄' 완성하려면2026.10.05
-
'부캉이' 열풍에 '페스티벌 시월'까지…가을 나들이객 '북적'2026.10.05
-
부산시 문화기관 곳곳 공백2026.10.05
-
가덕신공항 컨소시엄, 특별법 개정에우려2026.10.04
-
수해·산불 딛고 경남 관광지 부활2026.10.04
-
'돌아온 부캉이' 누적방문객 80만 명2026.10.04
-
낙동강 녹조 여전...칠서*물금*매리 '경계' 계속2026.10.04
-
떠나기 싫은 '부캉이'...그물 넘어 되돌아와2026.10.03
-
대학 가기도 전에 경남 떠나는 청소년들2026.10.0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