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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의 날씨>절기 '춘분', 낮부터 온화..큰일교차, 낮부터 대기질 '나쁨'

박선민 입력 : 2025.03.19 20:54
조회수 : 315
연일 계절에 맞지 않는 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 '춘분'인 내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따뜻한 봄 날씨가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한낮에 부산 15도, 밀양은 17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아침에 내륙은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며 일교차가 무척 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날은 풀리지만 공기는 좋지 못한데요. 국외 먼지가 유입되면서 내일 낮부터 부산경남 미세먼지 '나쁨' 단계 보이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마스크 챙기시기 바랍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대기질은 나쁘겠습니다. 또 눈이 쌓여있는 곳은 빙판길 안전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진주 영하 4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는데요. 낮에는 진주 16도, 합천과 의령 17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높겠습니다.

경남 중부지역의 낮 기온 거제 14도, 밀양과 창녕 17도로 평년 기온 보이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 부산 15도, 양산 16도, 김해 17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해상에서 최고 3.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이 이어지겠고, 기온은 오름세를 보이며 모레부터는 예년보다 포근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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