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주항공청 신청사 최적 부지는?
이태훈
입력 : 2025.01.19 19:54
조회수 : 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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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주항공청 신청사 입지 결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결국 해를 넘기고 말았는데요.
현재 여러 후보지가 검토되고 있는데,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 부지가 유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5월 개청한 우주항공청입니다.
현재 비행선박 회사 건물을 임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달 신청사 입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였지만, 아니었습니다.
탄핵정국 등으로 신청사 입지 결정이 늦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신청사 부지로는 현재 부지나 사천시청 근처 행정타운,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부지 유치전도 있었습니다.
{정기현 사천지도자회장/"사천시청과 다수의 행정기관이 이미 집적된 용현행정타운에 우주항공청이 위치하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여러 후보지 중에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 부지가 유력하게 검토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 신청사 부지 규모는 대략 4~5만평 규모로 예상되는데, 당장에라도 부지 확보가 가능합니다.
분양 인센티브까지 포함하면 평당 분양가도 110만원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미분양인 우주항공국가산단의 분양률을 높이고 산단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수퍼:명노신/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 교수/"국가산단이라는게 연구나 제조 역량을 도와주는 어떤 시설도 많이 필요하잖아요. 마중물 또는 시대적 역할을 하도록..."}
우주항공청은 행안부와 협의 등으로 부지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면서, 다음달 공식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우주항공청 신청사 입지 결정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결국 해를 넘기고 말았는데요.
현재 여러 후보지가 검토되고 있는데,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 부지가 유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5월 개청한 우주항공청입니다.
현재 비행선박 회사 건물을 임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달 신청사 입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였지만, 아니었습니다.
탄핵정국 등으로 신청사 입지 결정이 늦어지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신청사 부지로는 현재 부지나 사천시청 근처 행정타운,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부지 유치전도 있었습니다.
{정기현 사천지도자회장/"사천시청과 다수의 행정기관이 이미 집적된 용현행정타운에 우주항공청이 위치하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여러 후보지 중에 사천우주항공국가산단 부지가 유력하게 검토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 신청사 부지 규모는 대략 4~5만평 규모로 예상되는데, 당장에라도 부지 확보가 가능합니다.
분양 인센티브까지 포함하면 평당 분양가도 110만원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미분양인 우주항공국가산단의 분양률을 높이고 산단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수퍼:명노신/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 교수/"국가산단이라는게 연구나 제조 역량을 도와주는 어떤 시설도 많이 필요하잖아요. 마중물 또는 시대적 역할을 하도록..."}
우주항공청은 행안부와 협의 등으로 부지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면서, 다음달 공식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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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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