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박선민의 날씨> 아침 기온 뚝.. 대기 건조, 화재 주의
박선민
입력 : 2024.12.09 07:43
조회수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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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매서운 겨울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오늘 아침 부산은 1.1도, 거창은 영하 7.6로 경남은 대부분 영하권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오늘 낮부터는 점차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쾌청한 가운데, 곳곳에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는데요. 바람도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서 화재 예방에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차츰 흐려지겠고, 오후에 충남서해안에는 약간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어제보다 낮게 출발하고 있고, 한낮 기온은 진주 9도, 의령과 합천 10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경남 중부지역의 낮 기온은 함안 10도 보이겠고, 그 밖의 모든 지역이 9도로 평년 수준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 부산 10도, 김해, 양산 9도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2m로 일겠고, 오전까지 해안가에는 너울 성 파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낮 동안은 예년 이맘때 기온을 보이겠고, 아침 기온이 낮아서 출근길에 따뜻하게 입어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항공편 이용에 불편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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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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