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리1호기 해체 승인 내년 상반기로 연기
정기형
입력 : 2024.09.26 18:26
조회수 : 868
0
0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뤄질 고리원전 1호기의 해체 승인이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내년으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원전안전위원회의 해체계획서 승인 심사가 늦어지자, 한국수력원자력은 해체 승인 목표를 내년 상반기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리1호기는 1978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로 현재 영구 정지상태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정기형 기자
k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전재수 소환조사,,주는 '전 때리기’, 박은 정책알리기로 차별화2026.03.19
-
차별요소 없애겠다고...결론은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불편2026.03.19
-
선거 일감 서울 업체 '싹쓸이' 지역업체 '한숨'2026.03.18
-
기장 살해 피의자 정신 병력 수사, 사이코패스 검사도 실시2026.03.18
-
'산청의 눈물'... 산불*산사태 이어 ASF까지 발생2026.03.18
-
중동사태로 기름값 오르자..가짜 석유 다시 고개2026.03.18
-
모 항공사 기장 새벽 시간 살해..용의자 직장동료?2026.03.17
-
경남경찰 '참수리로 하늘 치안 맡는다'2026.03.17
-
60일 딸 두고 5명에게 새 삶 선물하고 떠난 아빠2026.03.17
-
부산 민주당 '전직 구청장*지역위원장' 총동원하나?2026.03.1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