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국 '파타야 살인사건' 마지막 피의자 강제송환
최한솔
입력 : 2024.09.24 16:58
조회수 :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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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한 뒤 유기한 '파타야 살인사건'의 마지막 용의자가 4개월 만에 붙잡혀 국내로 강제송환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세 번째 용의자인 30대 김 모씨가 지난 12일 베트남에서 검거돼 오늘(24)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됐고 경남경찰청으로 데려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사건의 공범 3명이 모두 붙잡힌 가운데 경찰은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경남경찰청은 세 번째 용의자인 30대 김 모씨가 지난 12일 베트남에서 검거돼 오늘(24)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됐고 경남경찰청으로 데려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사건의 공범 3명이 모두 붙잡힌 가운데 경찰은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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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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