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파 생육불량도 농업재해, 피해 조사
주우진
입력 : 2024.05.23 17:16
조회수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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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마늘과 매실에 이어 양파 생육 불량도 이상 기후에 따른 농업재해로 인정하면서 경남도가 피해 면적 조사에 나섰습니다.
일조량 부족으로 양파 알 갈라짐 현상 등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경남도는 함양군 등 양파 주산지 3곳에서만 4백 헥타르 넘게 피해가 있는 것으로 보고 다음달 3일까지 정밀 조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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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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