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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급식노동자 처우 개선 촉구 기자회견 열려

김건형 입력 : 2024.05.22 19:01
조회수 : 268
서울 모 중학교 부실급식 문제와 관련해 급식노동자의 열악한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22) 전국 동시 기자회견을 열고 엄청난 노동강도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처우로 인한 급식노동자 부족이 부실 급식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부산의 경우 입사 6개월 이내 퇴사자 비율이 50%에 육박해 결원과 채용이 반복되는 실정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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