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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600여억원 손실 마산로봇랜드 관계자 수사 착수

길재섭 입력 : 2023.09.18 17:37
조회수 : 373
민간 사업자에 1천 6백여억원을 물어준 로봇랜드 사태와 관련해 경찰이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에 나섭니다.

경남경찰청은 경남로봇랜드재단 전현직 직원 5명과 민간 사업자 4명 등 9명에 대한 소환조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도 감사에서는 민간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변경된 실시협약을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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