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서면 빌라왕, 명의만 빌려줬다며 범행 부인
이태훈
입력 : 2023.06.01 08:50
조회수 :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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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오피스텔 6곳에서 세입자 60여 명에게 전세금 62억 원을 돌려주지 않아 구속된 이른바 서면 빌라왕, 30대 A씨가 명의만 빌려준 것이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부산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30대 A씨의 직업은 배달 대행 기사로 드러났으며, A씨는 오피스텔 법인 관계자에게 명의만 빌려 준 것이라며 공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피해자 측은 조직적 사기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부산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30대 A씨의 직업은 배달 대행 기사로 드러났으며, A씨는 오피스텔 법인 관계자에게 명의만 빌려 준 것이라며 공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피해자 측은 조직적 사기 범죄 가능성을 제기하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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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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