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진해 신항고, 김해 내덕도시초 신설 계획안 교육부 통과
주우진
입력 : 2023.05.01 08:20
조회수 : 622
0
0
경남에 학교 2곳을 신설하는 계획안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1곳은 고등학교가 부족한 창원 진해 신항고등학교로 37학급 996명 규모로 오는 2027년 개교가 목표입니다.
다른 1곳은 4천6백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김해 내덕동의 내덕도시초등학교로, 오는 2025년 개교 예정입니다.
1곳은 고등학교가 부족한 창원 진해 신항고등학교로 37학급 996명 규모로 오는 2027년 개교가 목표입니다.
다른 1곳은 4천6백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김해 내덕동의 내덕도시초등학교로, 오는 2025년 개교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6.3 지방선거]-이 시각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2026.06.03
-
최대 격전지 북구갑...의혹 제기에 난타전 '시끌'2026.06.02
-
지방선거 D-1...자정까지 총력 유세전2026.06.02
-
'메이드 인 부산' 폴스타4...기회와 과제는?2026.06.02
-
시공사·시행사 갈등에 지역 업체들만 파산 위기2026.06.02
-
6.3 지방선거 D-1, 투표는 이렇게 하세요2026.06.02
-
지역 반도체 대표기업 '리노공업' 노동쟁의 조정 신청2026.06.01
-
올해 수박 "달고 저렴해요" 56kg 초대형도2026.06.01
-
딥페이크 영상 논란...경남도지사 선거 막판 쟁점2026.06.01
-
착륙 기다리며 무한 대기...항공사 "기름값도 비싼데"2026.06.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