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부산 옛 한진중공업 부지 개발 공공기여금 1천699억원

최한솔 입력 : 2023.04.22 19:12
조회수 : 1546
부산 사하구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 부지의 개발 공공기여금이 1천699억 원으로 조정됐습니다.

부산시는 개발 사업자와 협상을 통해 부지의 84.9%는 준주거지역으로 나머지 15.1%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지 개발 사업자는 지하 2층, 지상 48층 짜리 공동주택 11개 동, 3천1백여 세대 등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