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롯데-NC 올해 첫 낙동강 더비
김건형
입력 : 2023.04.21 19:57
조회수 :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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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 부산,경남 지역 라이벌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가 올해 처음으로 맞붙습니다.
낙동강을 사이에 둔 두 팀간 낙동강 더비가 펼쳐지는 건데요,
현장 분위기 직접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김건형 기자 나와주세요.}
<기자>
네, 여기는 NC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입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인만큼 많은 지역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채운 채 열띤 응원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특히 지역 라이벌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간 올해 첫 낙동강 더비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두 팀은 오늘부터 주말 3연전을 벌입니다.
리그 7위인 롯데는 주중경기 위닝시리즈 여세를 몰아 중위권 도약의 기로에서 NC를 만났고,
3위인 NC는 연패의 사슬을 끊는 분위기 반등이 필요한 상황에서 롯데와 맞닥뜨렸습니다.
여기에다 지난해에는 손아섭이 롯데에서 NC로, 올해엔 노진혁이 NC에서 롯데로 유니폼을 바꿔입었는데요,
양팀의 옛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친정팀을 상대하는 경기라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역대 양팀 전적에선 NC가 앞서긴 하지만 최근 2년간 승패는 팽팽했습니다.
한편 낙동강 더비는 NC의 스폰서인 경남은행이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역 소상공인 가족과 복지시설 원생 등 1000여명이 초대받았고,
은행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관람객 5300명이 입장권 5300원씩을 할인받았습니다.
낙동강 더비 문구가 새겨진 타올 5300장도 무료로 배부돼 응원열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창원NC파크에서 KNN 김건형입니다.
프로야구 부산,경남 지역 라이벌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가 올해 처음으로 맞붙습니다.
낙동강을 사이에 둔 두 팀간 낙동강 더비가 펼쳐지는 건데요,
현장 분위기 직접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김건형 기자 나와주세요.}
<기자>
네, 여기는 NC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입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인만큼 많은 지역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채운 채 열띤 응원전을 벌이고 있는데요,
특히 지역 라이벌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간 올해 첫 낙동강 더비라는 점도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두 팀은 오늘부터 주말 3연전을 벌입니다.
리그 7위인 롯데는 주중경기 위닝시리즈 여세를 몰아 중위권 도약의 기로에서 NC를 만났고,
3위인 NC는 연패의 사슬을 끊는 분위기 반등이 필요한 상황에서 롯데와 맞닥뜨렸습니다.
여기에다 지난해에는 손아섭이 롯데에서 NC로, 올해엔 노진혁이 NC에서 롯데로 유니폼을 바꿔입었는데요,
양팀의 옛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친정팀을 상대하는 경기라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역대 양팀 전적에선 NC가 앞서긴 하지만 최근 2년간 승패는 팽팽했습니다.
한편 낙동강 더비는 NC의 스폰서인 경남은행이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역 소상공인 가족과 복지시설 원생 등 1000여명이 초대받았고,
은행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관람객 5300명이 입장권 5300원씩을 할인받았습니다.
낙동강 더비 문구가 새겨진 타올 5300장도 무료로 배부돼 응원열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창원NC파크에서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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