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민단체 "옛 한진중 부지 공공기여 협상 중단해야"
주우진
입력 : 2023.03.29 18:02
조회수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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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최근 부산 다대동 옛 한진중공업부지의 공공기여 협상안 심사가 부산시의회에서 보류된 것과 관련해, 협상안이 이전보다 오히려 후퇴했다며 공공기여 협상 자체를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단체연대 측은 전체 부지의 56.4%로 공동주택용지로, 지난해 말 협상안보다 공동주택 비중이 늘고 해양복합문화용지는 대폭 줄었다며, 대단지 아파트 개발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운동단체연대 측은 전체 부지의 56.4%로 공동주택용지로, 지난해 말 협상안보다 공동주택 비중이 늘고 해양복합문화용지는 대폭 줄었다며, 대단지 아파트 개발 사업으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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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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