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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뉴스투데이

<앵커>
부산 강서구의 한 농지에 출처 모를 흙과 건설 폐기물이 무단 투기된 채 3년째 방치돼 있습니다.

한 중장비 업자가 땅 주인에게 좋은 흙을 성토해주겠다고 접근한 뒤 폐기물을 가져다 버린 건데요.

강서구청은 중장비업자가 시정명령을 내려도 꿈쩍하지않자 피해자인 땅 주인에게 책임을 묻는 행정명령 사전 통지를 내렸습니다.

김민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 강서구의 한 농지 위로 흙이 산처럼 쌓였습니다.

곳곳엔 잡초들이 자라나 있고 콘크리트 조각 등 건설 폐기물이 버려져 있습니다.

지난 2023년 6월, 누군가 흙을 성토해주겠다고 접근한 뒤 이렇게 됐습니다.

"4백 평에 이르는 이 땅은 바로 옆 땅과 높이 차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3년 전 한 중장비 업체가 흙과 폐기물을 버리고 간 뒤로 그대로 방치돼 왔습니다."

해당 업자는 땅 주인이 한동안 농사를 짓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접근했습니다.

그리고는 부산의 한 건설 현장에서 농작물에 좋은 흙이 나왔다며 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최진우/땅 소유주 아들/"감나무랑 부추 하고 상추 하고 10년 넘게 농사를 지어가면서 있다가...갑자기 이렇게 불법으로 폐기물이 반입이 된 게 저희도 너무 충격이 컸습니다."}

버려 놓은 흙과 폐기물은 25톤 정도로 복구비용은 1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땅 주인의 신고로 관할 강서구청은 해당 업자에게 16차례 시정명령을 내렸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지난달, 구청은 땅 주인에게도 처분사전통지를 내렸습니다.

애초에 성토를 신고하지 않고 진행했고 성토 과정을 살피지 않은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부산 강서구 농산과 관계자/"농지법이 개정돼서 (소유자에게도) 원상회복을 명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잘 그것(성토)을 하고 있는지 주위에 피해가 없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소유자의 책임이거든요. (구청에) 신고도 안 하셨던 부분도 있고..."}


땅 주인 측은 행정편의주의라 반박합니다.

{최진우/땅 소유주 아들/"피해를 본 데까지 소유자 책임을 언급하는 게 저희는 납득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기본적인 이행강제금, 조치명령, 고발, 현장 확인을 했으면 (구청이) 나머지는 3년 동안 뭘 했는지...}

땅 주인이 우선 땅을 복구한 뒤
행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지만, 만만치 비용 탓에 책임 공방만 가열되고 있습니다.

KNN 김민성입니다.

영상취재 전재현

[앵커]
역대급으로 치열했던 지방선거는 끝났지만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고소고발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될텐데, 부산경남지역 당선인들이 사법 리스크는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됩니다.

최혁규 기자입니다.

[기자]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선거 기간,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측으로부터 허위사실공표 혐의 등으로 고발당했습니다.

박 후보 가족이 운영하는 조현화랑을
상대로 제기한 엘시티 미술품 납품 의혹과 퐁피두 출장 의혹 등의 공세가 고발로 이어졌습니다.

{전재수/부산시장 당선인(출처:국제신문)/"퐁피두 관련해서 파리에 출장을 가셨는데 왜 부산의 문화 예술인들이 아니고 특정 화랑 관계자들이 그 해외 출장에 갔었을까라고...}

{박형준/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출처:국제신문)/"우선 말씀하신 내용 가운데 허위사실이 너무 많습니다.
만약에 조현화랑과 관련해 지금 말씀하신 것중에 하나라도 비리와 관련돼 있거나 문제가 있으면 저 부산시장 안합니다."}

재선에 성공한 박완수 경남도지사도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선거 캠프 관계자들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를 비방하는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로 수사당국에 고발된 상태입니다.

김 후보 측은 박 당선인의 개입 여부를 밝혀야 한다는 입장으로, 오는 15일 고발인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명섭/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 캠프 대변인/"전현직 공무원이 포함된 대규모의 인원입니다. 그야말로 불법 관권선거 AI 가짜 영상 게이트입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경우 지지자들이 드나든 이른바 '쉼터'가 유사 선거사무소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두고 선관위가 수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하정우/더불어민주당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선관위 조사 결과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하실건지? 설령 관계가 없더라도 본인 팬덤 아닙니까?"}


이 밖에 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인 캠프 관계자의 식사비 대납 의혹, 조규일 진주시장 당선인의 관급자재 계약 관련 금품 요구 연루 의혹 등도 조사 대상입니다.

{이동균/변호사/"선거범죄에서 수사기관이 주목하는 것은 '고의'와 '관여 정도'입니다. 허위인 줄 알면서 공표했는지, 후보자나 캠프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는지가 핵심입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될 수도 있는 만큼, 선거 이후에도 이어지는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NN 최혁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지방에 기회를 주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역 소멸과 관련한 질문에,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과 경제 정책에서 지역을 우선해 집중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이전도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는 등
수도권보다 지역에 더 많은 기회가 가도록 노력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국민들이 뽑은 단체장이 있는만큼
다음 지방선거까지 추가 통합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빠르면 내일, 늦어도
오는 10일 출범을 목표로 인선 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인수위원장에는 전 당선인 캠프에서
정책단장을 맡았던 차재권 부경대학교 정치외교학교 교수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 당선인은 분과 선정과 위원 인선에고심하고 있으며, 핵심 공약인
'해양수도 완성'을 위해 해양 분과에 큰 비중을 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재선에 성공한 박완수 경남지사가 민선 9기 도정 반영을 위해 도청과
출자출연기관 직원들에게 도지사
개인 휴대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공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오늘(8) 선거 후 첫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이달 말까지 도지사의 일정 비는 날을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도민과 단체 등의 정책 건의를
직접 청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선에 실패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8)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정 조사와 특검
수사로 진실이 규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선관위를 수사할 수 있는 특검 수용은 정권의 진정성을 가름할 최소한의 요구라며,

국회도 선거제도 개혁 특위를 조속히 구성해 시스템을 정비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지연 부산시의원도 지역의 투표 일시중단 투표소가 선관위 발표 일시 중단 투표소 목록에 포함조차 되지 않았다며 선관위를 규탄했습니다.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공무원 등이
지역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진주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진주시 공무원 등이 지역업체 관계자에게 관급공사
계약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했다며,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조 시장 등을
부패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수주액만 10조원이 넘는 해양플랜트 3기가 한꺼번에 한 조선소에서 건조되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역사상 처음인데 경남 거제에서 시작된 AI 시스템 덕분입니다.

박명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길이 286m에 높이 64m, 무게만 5만톤에 이르는 대형 해양플랜트가 진수됐습니다.

바다에서 캔 천연가스를 액화,저장,하역까지 한번에 가능한 FLNG입니다.

앞으로 상부 탑재작업과 시운전까지 마치면 2028년 캐나다로 최종인도될 예정입니다

{스튜어트 테일러/FLNG 발주회사 수석상임고문/"이 시설의 특징은 부유식 LNG 선박이라는 것입니다.
캐나다 최초의 FLNG입니다. 따라서 이 프로젝트를 건설하고, 각종 규제를 통과하고 2028년에 운영을 시작하게 된 것은 매우 큰 성과입니다.
캐나다 전체로 봐도 중요한 시설입니다."}


거제 삼성중공업에서는 지금 캐나다외에 이탈리아,말레이시아로 갈 FLNG까지 3기를 한꺼번에 건조되고 있습니다

수만톤이 넘는 FLNG 3기를 동시에 건조하는건 세계 조선역사상 처음입니다

수주액수로만 10조원 규모에 이릅니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AI, 로봇기술을 결합한 AI 스마트 조선소 시스템 덕분입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공정을 표준화하고
설계와 생산을 자동화시키면서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이동현/삼성중공업 해양사업본부장(부사장)/"설계, 구매, 생산, 시운전까지 전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합니다.
저희가 여러척을 수주하면서 축적된 경험자산, 수행능력으로 이러한 성과가 가능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FLNG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경남에서 시작된 AI 조선 혁신으로 FLNG시장확대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영상취재 권용국

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국외출장비를 부풀려 편취한 혐의로 경남도의원 1명과 의회 공무원 6명 등 모두 1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태국과 일본 등 모두 12차례에 걸친 도의회 국외 출장에서 항공권을
변조해 항공료 6천 6백만원 상당을 부풀려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고문을 당해 허위 자백을 한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 2명이 위증 혐의로 고소했던 당시 경찰관
5명 가운데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은 지난 1990년 낙동강변에서 남녀가
괴한들에게 납치돼 여성은 성폭행 뒤 살해되고 남성은 다친 사건으로,

재심 과정에서 당시 경찰관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등의 진술을 해 위증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이 BTS 공연 암표 매매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오는 12일부터 이틀동안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
사복 경찰관 등 70여명을 배치해 암표상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매크로를 이용해 티켓을 구매한 뒤 웃돈을 받고 되파는 경우 국민체육진흥법과 공연법에 따라
처벌됩니다.


[앵커]
6월 첫 주말, 부산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축제들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BTS 공연까지 앞두고 있는 부산이
외국인 관광객을 오래 머물게 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갖췄는지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하영광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항 북항 1부두에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관광객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로컬 음식을 맛보고,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깁니다.

K-푸드를 맛보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수퍼:BTS 팬 전용 부스 운영}
BTS 팬들을 위한 전용 VIP 부스도
마련됐습니다.

공연을 앞두고 부산을 찾은 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가렛 챈/호주 출신 관광객/"다음주 BTS 공연을 보러 오는 김에 부산을 둘러보고 있어요. 해운대와 모래축제를 봤습니다. (관광상품이) 잘 만들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야외 특설무대가 설치됐습니다.

홍콩과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무용이
해운대 백사장 위로 펼쳐집니다.

해변을 걷던 외국인 관광객들도
공연장 앞에 멈춰 서고,
무대 장면을 휴대전화에 담습니다.

{펠릭스 마틸다/덴마크 출신 관광객/"오늘 바다 무용 공연과 드론쇼를 보러 왔습니다. (한국 화장품도 살 예정이에요.)"}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올해 1분기 역대 최단 기간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보다 45%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체류 기간과 소비를 늘리는
것은 여전히 과제로 꼽힙니다.

{설훈구/국립부경대학교 관광경영학부 교수/"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동래읍성과 부산진성 같은 것들을 많이 부각시켜놓고, 야간 조명도 갖춰놓(으면) 호텔이든 워케이션이든 자연스럽게 증가(됩니다. 이것들을) 같이 묶어서 일관된 이미지로 (만들어야 합니다.)"}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메가 이벤트인 BTS 공연까지 앞두고 있는 부산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NN 하영광입니다."

영상취재 전재현/영상편집 이소민


성비위로 해임된 전력이 있는 인물이 최근 부산시 산하 사업소의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됐다며,
부산공공성연대가 부산시의 인사 검증 시스템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과거 부산의 한 출연기관에서 강제추행을 저질러 해임됐던 인사가 또 다시 공직에 채용됐다며, 해당 인사의 합격 취소와 함께 부산시의 인사 심사 제도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이 재생에너지 발전이 민간 중심 추진돼
전력의 공공성이 약화되고 있다며,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소 폐쇄에 따른 발전 노동자의 고용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3일 기후위기와
에너지위기 적극 대응을 요구하는
노동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행진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8) 경남 김해 한림면 술뫼파크골프장에서 제16회 경남도
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지역 선수 6백여명이 참가해
36홀 경기를 벌여 최저 타수를
기록한 남녀 모두 25명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장, 상품권이 수여됐습니다.


<앵커>
배변할 때 출혈이 있거나 항문 주변에 불편함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치질은 흔한 질환이지만, 부끄러움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증상을 방치하면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치질,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건강365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항문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치질로 병원을 찾는 환자도 적지 않은데요.

부끄러움 때문에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증상을 참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치영 좋은문화병원 과장 / 인제대학교 의학과, (전) 부산항운병원 진료원장}

예, 치질은 엄밀히 말하면 치핵, 치열, 치료를 합쳐서 일컫는 질환입니다.

이 중 치핵이 월등히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액은 항문 주위의 혈관과 결합 조직이 과도한 압력이나 정맥 순환 장애로 덩어리 지어 붓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가장 흔한 형태는 치핵으로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활습관에 따라 증상이 악화되거나 반복될 수 있습니다.

치질의 증상은 치핵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항문 밖에서 생기는 외치핵은 주로 우리한 통증이 있거나 항문 밖에 돌출된 종괴가 만져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내치핵은 주로 배변 시 항문 출혈이 가장 흔한 증상이고 심한 경우 변 볼 때마다 항문간 밖으로 까지 튀어나오게 됩니다.

특히 배변 시 출혈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진료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일상생활의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에도 증상이 반복된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핵은 방치되면 조직괴사를 일으키거나 치열, 치루 등의 다른 항문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어 조기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배변 시 장시간 변기에 앉아 있지 말고 힘을 과도하게 주지 않아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과 섬유질 섭취로 변비를 예방해야 됩니다.

너무 매운 음식, 잦은 설사, 과음 등은 치액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장암이나 염증성 장 질환에서도 항문출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됩니다.

치질은 흔하지만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부끄러워 미루기보다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재발 예방의 핵심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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