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톡앤썰] 오달수, “누적 관객 2억 눈앞…연기로 보답할 것”
박동현
입력 : 2026.04.28 14:13
조회수 : 782
0
0
‘왕과 사는 남자’ 흥행…아홉 번째 천만 영화 기록
공백 이후 복귀…“가족이 버팀목이었다”
“마부작침의 자세”…연기자로서 초심 강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작품으로 소개됐습니다.
이 작품은 오달수에게 아홉 번째 천만 영화 기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오달수는 누적 관객 수 2억 명 달성을 눈앞에 둔 배우로 언급됐습니다.
오달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요인에 대해 감독의 유쾌한 에너지가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역사적 소재 자체가 가진 이야기의 힘이 영화의 재미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달수는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노인 역할을 맡아온 점도 언급했습니다.
또 현재는 삼촌이나 아버지 역할을 맡을 시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국제시장2’ 촬영을 진행 중이며 일부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작품 개봉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달수는 과거 공백기 동안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부모와 가족의 존재가 가장 큰 힘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활동 중단으로 주변에 피해를 준 점에 대해서는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연기에 대해서는 작품 선택 기준으로 시나리오와 감독, 동료 배우를 꼽았습니다.
특히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과의 호흡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달수는 연기자로서 관객에게 연기로 보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부작침(작은 노력도 꾸준히 쌓으면 큰 성과를 이룸)’의 자세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디지털 뉴스팀 박동현
pdhyu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GS건설 왜 이러나, 한달여 만에 또 지반침하2026.05.17
-
관급 공사가 남긴 위험..피해는 있는데 책임은 없다?2026.05.17
-
전학 부담 줄인다더니…SC 전환에 회비 부담 ‘껑충’?2026.05.16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부산시장 후보 주말맞이 본격 선거유세2026.05.16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지선 경남도지사 후보 주말맞이 본격 선거유세2026.05.16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경남 광역*기초의원 9명 무투표 당선2026.05.16
-
정수장에 넘어진 크레인 방치...책임 두고 '공방'2026.05.15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읍소부터 저격까지...'SNS 표심잡기' 경쟁 치열2026.05.15
-
가격 폭락 양파*대파...다른 대처에 '엇갈린 운명'2026.05.15
-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을 콘텐츠...'전통'과 '체험'이 답!2026.05.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