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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강서구 자활근로자 벌에 쏘여 숨져, 노동청 수사

최한솔 입력 : 2026.09.03 18:02
조회수 : 80
지난달 19일 부산 강서구에서 현수막을 정비하던 60대 자활근로자가 벌에 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최근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고용노동청 동부지청은 강서구청을 상대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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