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월 들어섰지만 남해안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 여전
정효정
입력 : 2026.09.03 10:47
조회수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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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들어섰지만 경남 남해안 양식어류의 고수온 피해는 계속돼 현재까지 6백26만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제(2) 하루에만 양식어류 15만 마리, 멍게 169줄 등이 추가 폐사하면서 지금까지 누적 재산피해가 143억 3천 5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2) 하루에만 양식어류 15만 마리, 멍게 169줄 등이 추가 폐사하면서 지금까지 누적 재산피해가 143억 3천 5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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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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