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도의원 단톡방 대통령 비하 파문
정기형
입력 : 2026.09.03 07:42
조회수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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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김이근 윤리특별위원장이 도의회 전체 단체 대화방에서 대통령을 비하하는 원색적인 표현을 써 민주당 의원들이 전원 퇴장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 대화방으로 착각해 벌어진 일이라며 민주당 측에 사과하고 도의회 윤리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도의원이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하한데 대해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힘 대화방으로 착각해 벌어진 일이라며 민주당 측에 사과하고 도의회 윤리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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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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