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단체 "엄궁대교 공사 중단하라"
정기형
입력 : 2026.09.02 17:26
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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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엄궁대교 물양장 공사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대모잠자리와 수달 등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며 환경단체들이 낙동강유역환경청에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낙동강청이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를 바로잡지 않은 채 공사를 다시 허용해 소중한 야생생물들의 보금자리인 습지의 절반가량이 훼손됐다며, 공사 중단 통보와 함께 민관 합동 서식 실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낙동강청이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를 바로잡지 않은 채 공사를 다시 허용해 소중한 야생생물들의 보금자리인 습지의 절반가량이 훼손됐다며, 공사 중단 통보와 함께 민관 합동 서식 실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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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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