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한방병원에 입원해 환자 금품 가로챈 40대 구속
이태훈
입력 : 2026.09.02 17:25
조회수 :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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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경찰서는 한방병원에 고의로 입원해 환자들로부터 금품을 훔치거나 빌린 뒤 가로챈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부산 지역 한방병원을 돌며 환자의 팔찌를 들고 달아나거나 돈을 빌린 뒤 갚지않는 수법 등으로 4천 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부산 지역 한방병원을 돌며 환자의 팔찌를 들고 달아나거나 돈을 빌린 뒤 갚지않는 수법 등으로 4천 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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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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