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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서 신종마약 '러시' 들여온 국내 판매책 구속

최한솔 입력 : 2026.09.02 17:25
조회수 : 43
부산본부세관은 베트남에서 신종마약 '러시'를 밀수입해 판매한 베트남 국적 20대 A 씨 구속송치하고 구매자 15명을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베트남 현지 공급책에게 러시 20병을 주문한 뒤 식염수 등으로 허위 기재해 국내에 들여와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러시는 '포퍼' 라고도 불리는 물질로, 흡입할 경우 의식상실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지난해 11월부터 임시마약류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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