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해안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 잇따라
이민재
입력 : 2026.09.02 17:25
조회수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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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 해상가두리*육상 양식장에서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 하루 경남도에서는 양식어류 49만 9천마리, 전복 32만 마리, 멍게 72줄 등이 추가 폐사했으며, 7월말부터 누적 131억 9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1) 하루 경남도에서는 양식어류 49만 9천마리, 전복 32만 마리, 멍게 72줄 등이 추가 폐사했으며, 7월말부터 누적 131억 9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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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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