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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해안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 잇따라

이민재 입력 : 2026.09.02 17:25
조회수 : 85
경남 남해안 해상가두리*육상 양식장에서 양식어류 고수온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 하루 경남도에서는 양식어류 49만 9천마리, 전복 32만 마리, 멍게 72줄 등이 추가 폐사했으며, 7월말부터 누적 131억 9천 8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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