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북극항로 시범운항, 북극 동시베리아해 진입
최한솔
입력 : 2026.09.02 17:25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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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인 '팬스타 아크로'호가 출항 9일 만인 지난달 31일 북극해에 진입한 뒤 순조롭게 운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시각으로 오늘(2) 오후 2시 기준 팬스타 아크로호는 알레스카 해역을 지나 동시베리아해에 진입했고 시속 20 킬로미터 정도의 느린 속도로 운항하며 유빙의 분포와 파고, 풍랑 등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초 예상했던 날짜보다는 늦어지면서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에는 닷새 정도 늦은 9월 14일 도착할 예정입니다.
우리시각으로 오늘(2) 오후 2시 기준 팬스타 아크로호는 알레스카 해역을 지나 동시베리아해에 진입했고 시속 20 킬로미터 정도의 느린 속도로 운항하며 유빙의 분포와 파고, 풍랑 등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초 예상했던 날짜보다는 늦어지면서 첫 기항지인 영국 펠릭스토우에는 닷새 정도 늦은 9월 14일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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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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