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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천하람, 정이한 테러 자작극 사죄

이태훈 입력 : 2026.09.01 10:28
조회수 : 79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테러 자작극 사건과 관련해 직접 부산을 찾아 사과하기로 했습니다.

천하람 권한대행은 어제(31)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서 정이한 공천에 대해 다시 한 번 부산 시민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도부가 구성되기 전 부산을 찾아 사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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