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동사태로 부산·경남 소비심리지수 하락
김동환
입력 : 2026.04.24 18:03
조회수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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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장기화로 부산,경남의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3.5로 전달보다 9.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비상계엄 사태가 있었던 지난 2024년 12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하락폭입니다.
경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전달보다 6.9포인트 떨어진 101.9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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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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