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진주박물관 대한제국 복식 유물 31점 기증받아
이민재
입력 : 2026.04.13 08:39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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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은 경남 산청군 순천 박씨 문중으로부터 대한제국시기의 관리 복식 등 소장 문화유산을 기증받았습니다.
순천 박씨 문중은 산청군 신등면에서 3백여 년 동안 대를 이어 살아온 가문으로,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대한제국때 비서원승을 지낸 박해용이 사용했던 예복과 제복 등 유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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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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