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성매매하며 여성 불법 촬영...손해배상 판결
주우진
입력 : 2026.04.13 08:37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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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은 불법 촬영 피해 여성 2명이 가해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씨가 피해자들에게 각각 1천5백만 원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8월부터 지난 2024년 2월까지 부산의 한 업소에서 25차례 성매매를 하면서 동의 없이 여성들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돼 형사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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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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