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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밀양시 1분기 출생아 55% 급증

정기형 입력 : 2026.04.09 17:32
조회수 : 39

경남 밀양시의 올해 1분기 출생아수가 90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밀양시는 신혼부부 결혼 장려금과 임신 지원금을 신설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출생아 증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해 인구 10만명 회복에 속도를 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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