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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창녕 우포따오기 올해 첫 부화 성공

김수윤 입력 : 2026.04.09 08:45
조회수 : 55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경남 창녕 우포따오기가 올해 첫 부화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6일 부화한 새끼 따오기는 2017년생 수컷과 2020년생 암컷 번식쌍이 산란한 알에서 28일 만에 부화한 것으로, 부화이후 8주 동안 사육 과정을 거쳐 번식 케이지로 옮겨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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