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오거돈 전 시장, 부산판 블랙리스트 손배소 패소
이태훈
입력 : 2026.04.08 20:41
조회수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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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취임 후, 사직을 강요받은 시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이 오 전 시장과 당시 정무직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부산지법 민사 11부는 시 산하 공공기관 임원 출신 A씨 등이 오 전 시장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의 공동 불법 행위가 인정된다며 원고 세사람에게 8억 천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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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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