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부산시민단체 "글로벌특별법 입법 협력해야"
주우진
입력 : 2026.04.06 18:08
조회수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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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등 부산 시민단체들이 정치권을 향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둘러싼 정치 공방 중단과 입법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별법이 여야가 공동으로 발의한 협력*협치 법안으로써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며, 부산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핵심 법안인 특별법을
지체없이 제정하고 보완할 부분은 개정하는 형태로 본회의 처리에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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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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