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한동훈 전 대표, 박수영 의원 여론조사 인용 사과 요구

길재섭 입력 : 2026.04.06 18:07
조회수 : 148

한동훈 국민의힘 전 당대표가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산 북구갑 선거 여론조사와 관련해 거짓 수치를 발표했다며 즉각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오늘(6) 오전 한 방송 인터뷰에서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의 한동훈 전 대표 지지율을 조사 결과보다 낮게 언급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잘못 인용한 점을 곧바로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한 전 대표와 지지자들은 여론조사 허위사실 공표가 명백하다며 법적 책임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