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합판 안에 담배 숨겨 밀수한 형제 징역 1년 선고
하영광
입력 : 2026.04.06 08:38
조회수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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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부는 해외로 수출된 국산 담배를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 씨에게 징역 1년을, 50대 B 씨에 대해 징역 1년형과 추징금 6억 5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형제인 이들은 지난 2022년 베트남에 수출된 24억 6천만원 상당의 담배를 베트남산 합판보드 안에 숨겨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형제인 이들은 지난 2022년 베트남에 수출된 24억 6천만원 상당의 담배를 베트남산 합판보드 안에 숨겨 밀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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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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